Advertisement
주심의 페널티 판정으로 인해 박스 안이 어수선해진 틈을 노려 맨유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다가가 "네가 차라, 네가 차라"라며 '챌린지'했다.
Advertisement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공이 빗나간 뒤 골대 뒤 관중석 쪽을 바라보며 춤사위를 벌였다.
Advertisement
콜롬비아와의 준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상대 키커 예리 미나를 강하게 도발했고, 이 때문인지 미나는 실축했다.
Advertisement
커리어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는 마르티네즈를 향해 "디부(*마르티네즈 별명. 만화 캐릭터), 무슨 말이 필요해. 넌 최고야. 너는 크랙이야"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