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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을 맡은 배우 이정재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서 '오징어 게임'은 공개 전부터 이정재의 출연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이정재는 극 중 삶의 벼랑 끝에서 목숨 건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성기훈 역으로 활약했다. 전작에서 보였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인물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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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오징어 게임'과 이정재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이정재의 전작을 다시 볼 수 있는 편성이 진행되고 있다. OCN에서는 지난 24일 영화 '관상', 오는 28일 '신과 함께-죄와 벌',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9일 '신세계' 등 이정재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을 편성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인 이정재의 모습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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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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