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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실을 청소 중인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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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서수연은 "내가 하는 거 다하고 싶어함"이라며 엄마가 운영하는 청담동 레스토랑 테라스를 청소 중인 담호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게재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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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 CHOSUN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해 그 해 8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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