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의미심장한 SNS로 걱정을 샀다.
가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음..짧다면 짧은 삼주라는 시간 안에 너무나 많은 일을 겪은 우리 가족은 또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차분히 준비 하는 중이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희는 "지혜롭고 분별력 있게 모든 일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사진에는 며칠 사이 부쩍 수척해진 듯한 모습인 가희의 얼굴이 담겼다.
가희는 추가적인 설명을 하진 않았지만 가족들 사이 무언가 심각한 일이 생긴 것을 암시해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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