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딸, '엄마 이목구비' 완전히 빼다 박았네…"머리숱은 아빠 닮아 풍성" by 김수현 기자 2021-09-30 12:03: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정경미가 둘째의 풍성한 머리숱을 부러워했다. Advertisement정경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아빠를 닮았구나. 난 평생 저런 머리숱을 가져본 적이 없다. 부럽구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정경미의 얼굴에 아빠 윤형빈의 머리숱을 닮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