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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선수들은 쿠만 감독에 대한 지지를 보내고 있지만, 바르셀로나 운영진의 생각은 다르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운영진이 새벽까지 쿠만 감독의 거취에 대해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격 유임됐지만, 쿠만 감독은 이전부터 팀을 떠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여러차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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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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