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가 환경부와 함께 우리 숲 지키는 '친환경 전자영수증 CSR 캠페인'으로 '평화의 숲'을 조성한다.
본격적으로 ESG 경영에 임하고 있는 토니모리의 '친환경 전자영수증 CSR 캠페인'은 2020년 12월최초 시작됐다. 21년 5월까지 약 6개월간 누적한 전자영수증 발행 건당 150원씩 적립해 숲을 보호하는 시민단체 '평화의 숲'이 추진하는 파주 평화정원 조성사업에 기부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토니모리는 종이 영수증을 없애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환경부와 함께 버려지는 종이 영수증 문제를 해결하고 훼손된 생태계 보호, 자연의 평화와 공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해당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전자영수증 캠페인으로 6개월간 누적된 전자영수증은 약 13만 건으로, 총 기부액 2천만 원을 달성했다. 토니모리는 해당 기부액을 10월 초 사단법인 '평화의 숲' 측에 전달하기로 했다. 해당 금액은 '토니모리 평화정원 조성사업'이라는 이름 아래, 파주 육군 작전지역 부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우리나라 고유 수종 소나무 약 500본 식재 작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평화정원 완공과는 별개로, 토니모리는 앞으로도 전자영수증 발행을 지속 독려할 예정이다. ESG 경영방침에 따라, 환경에 도움이 되는 '착한 실천'은 기업 차원에서 앞으로도 이어 나가겠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토니모리는 착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올해 5월 첫 ESG 활동인 #오하착(오늘 하루 착한 습관 하셨나요?) 캠페인을 시작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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