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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의 단체 곡 '세임 세임 디프런트'는 뜨거운 드럼 비트, 깊은 울림을 가진 808 베이스, 왜곡된 플루트 후크가 머리에 박히는 강력한 뭄바 인퓨즈드 댄스곡으로,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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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난 특별하니까'와 같은 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가사들은 '방과후 설렘'이 그리고자 하는 내용과도 일맥상통한다. '방과후 설렘'은 그동안 경쟁보다 성장을, 꿈을 향한 도전 자체를 전하고자 했던 만큼, 이번 단체 곡에서도 연습생들에게 '타인'과의 경쟁보다 '나' 자신과 치열하게 고민하며 발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가사로 '꿈'에 대해 '스스로 시작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더하며 한 곡에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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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단체 곡 '세임 세임 디프런트'는 오는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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