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과후 설렘' 단체 곡 음원이 발매된다.
오는 11월 MBC에서 첫 방송을 알린 '방과후 설렘'은 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단체 곡 '세임 세임 디프런트'를 공개한다.
방과후 설렘의 단체 곡 '세임 세임 디프런트'는 뜨거운 드럼 비트, 깊은 울림을 가진 808 베이스, 왜곡된 플루트 후크가 머리에 박히는 강력한 뭄바 인퓨즈드 댄스곡으로,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참가자 83명의 열의가 한껏 돋보이는 '세임 세임 디프런트'는 '어때 보이니 새로워진', '나대로 할래 그게 뭐 어때'라는 가사를 통해 자기애를 지켜나가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꿈을 향한 시작부터 스스로와의 경쟁까지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가사로 구성해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또한, '난 특별하니까'와 같은 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가사들은 '방과후 설렘'이 그리고자 하는 내용과도 일맥상통한다. '방과후 설렘'은 그동안 경쟁보다 성장을, 꿈을 향한 도전 자체를 전하고자 했던 만큼, 이번 단체 곡에서도 연습생들에게 '타인'과의 경쟁보다 '나' 자신과 치열하게 고민하며 발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뿐만 아니라, 날카로운 가사로 '꿈'에 대해 '스스로 시작하겠다'는 이야기까지 더하며 한 곡에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14일부터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 파트 경쟁을 통해 음원 일부가 공개되며 케이팝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바 있는 이번 단체 곡은 음원 발매 당일인 2일 6시보다 3시간 먼저 MBC '쇼! 음악중심'에서 만난다. 이번 무대는 다른 곳에서는 만나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구성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댄서 아이키와 류재준이 협업해 만든 안무가 더해져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첫 번째 단체 곡 '세임 세임 디프런트'는 오는 2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을 만나볼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