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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개봉한 영국에서 개봉 첫 날 약 680만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전편 '스펙터'(15)의 개봉 첫 날 오프닝보다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 더불어 이번 주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 등 50개국 이상에서 개봉하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전 세계 호평에 힘입어 올가을 액션 블록버스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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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외신에서도 최초 개봉한 한국에서의 흥행 기록을 언급하며 '007 노 타임 투 다이' 흥행 포문을 연 대한민국의 흥행 추이에도 주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처럼 대한민국 및 전세계에서 폭발적 흥행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보이는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담은 화제성과 액션, 스케일, 음악까지 모두 선사하며 전세계적인 호평과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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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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