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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뉴스룸'은 추석 당일 故 최진실의 묘지를 찾은 유족들과 동행해, 고인을 향한 '영원한 팬심'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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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씨는 '은밀한 뉴스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우리 진실이 진영이 엄청 좋아해 주는 팬들이 지금도 이렇게 다 관리를 해주고 있다. 정말 웬만한 정성으로는 이렇게 하기 어렵다"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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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랫 역시 "엄마가 다른 집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엄마 집에 놀러 오는 기분으로 온다"고 담담하게 속내를 드러내며,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팬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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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밀한 뉴스룸'은 MC 김한석 외에 김형자, 엘제이, 지원이, 여현수, 김연수 문화평론가, 안지선 IHQ 기자가 출연하는 신개념 연예 토크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채널 IHQ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