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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향한 치열한 격돌. 논란의 장면이 발생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맨유의 폴 포그바가 예리 미나(에버턴)의 움직임을 무너뜨렸다. WWE의 전설 더 락의 기술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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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포그바가 미나에게 WWE 하기로 마음 먹은 것 같다', '포그바가 미나를 녹다운 시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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