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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손주들을 맞이하기 위해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를 준비하고 있는 황신영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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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 지난달에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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