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류수영, 일찍 자는 딸 덕에 오붓하게 한 잔…거의 잔칫상 수준 by 김준석 기자 2021-10-05 19:47: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Advertisement5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찍 주무시는 따님덕에 #오랜만에 #주안상 차리기 #오붓"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류수영이 직접 만든 듯한 부추전부터 전어구이와 막걸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류수영은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금손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