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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은 8세 연하의 예비 신부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년 전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을 갖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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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알콩달콩한 예비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이비색 턱시도 차림을 한 이세진은 평소 차진 입담으로 확실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던 모습과 사뭇 다른 진지한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끈다. 여기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자태가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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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진은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의 '오동나무엔터' 코너에서 갱스터 캐릭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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