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여 년이 넘도록 인터넷 수학 강사 외길을 걸어오면서 수많은 견제와 사건사고를 겪었다는 정승제. 심각한 트라우마 때문에 "모르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는 충격 고백도 함께 하는데. 수학은 술술 풀지만 정작 본인의 마음은 풀지 못했던 정승제, 그의 고민을 단번에 푼 '은영 매직'에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5년 전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고, 홀로 7살 딸을 키우고 있는 송선미. 그녀의 고민은 "곧 초등학교에 들어갈 딸에게 아빠의 사고 과정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 한 가족의 크나큰 아픔이자 민감한 사안인 만큼 심도 깊은 집중 상담이 이뤄졌는데. "아빠가 보고 싶다는 딸에게 해줄 말이 없다"며 눈물을 흘리는 송선미의 모습에 공감MC 박나래는 어린 시절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깊은 공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오은영은 남겨진 가족을 위한 특급 조언을 해주며 국민 멘토로서 능력을 발휘했다고. 또한 결정적인 한 마디를 전하며 송선미를 울컥하게 만들었다는데. 모녀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은영 매직'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