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의 삼둥이가 완전체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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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첫째 아서 드디어 오늘 퇴원이래유! 아서야 엄마 아빠가 갈게 조금만 기다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신영은 세 쌍둥이 중 가장 퇴원이 늦었던 첫째 아서를 만날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황신영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 4년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 그는 104kg까지 증가한 체중 등 임신으로 인한 고충을 호소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으며 9월 27일 이란성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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