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비운의 아티스트, 시대를 잘못 만난 재야의 실력자들을 알리는 리부팅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큰 반향을 불러왔다. 숨은 보석들이 쏟아진 시즌 1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 그야말로 '무명의 반란' 열풍을 일으킨 것. 특히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 등 톱3를 비롯해 출연자들이 인기를 끌면서 스타 양성소로 자리매김했다. 자극적인 구성 없이도 감동적인 무대와 진정성, 재미까지 장착한 독보적 음악 오디션 브랜드를 완성했다는 평가가 쏟아졌다.
Advertisement
'싱어게인2'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어떤 숨겨진 보석들이 출연해 마음을 울리고, 고막 힐링을 안겨줄지 이들의 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여기에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리즈와 '싱어게인' 시즌 1을 성공리에 이끌었던 윤현준 책임프로듀서(CP)가 기획을 책임지고, 유쾌한 공감대를 안겼던 예능 '독립만세'의 채성욱 PD가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