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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일부가 문제적 행동을 했다. 런던 경찰청의 성명에 따르면 몇몇 헝가리 팬들이 스튜어드(경기장 내 안전요원)를 향해 인종차별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관이 진입했으며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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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경기 후 '이 상황에 대해 조사가 들어갈 것이고 FIFA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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