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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송가인은 팬들이 선물한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촬영 중이다. 특히 송가인은 꽃보다 더 예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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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송가인은 "오프라인이면 가까이에서 얼굴도 보고, 손도 잡고, 셀카도 찍고 할 텐데 약간 이렇게 세상이 좋아져서 몇몇의 팬만 만나는 게 아니라 온라인으로 전국에 계신 팬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뜻 깊은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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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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