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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은 음바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올인을 선언했다. 통큰 투자에 내선다.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오크디아리오의 에두아르도 인다는 엘치링기토를 통해 "파리생제르맹이 음바페에게 시즌 당 4500만유로(약 620억원), 5년간 총 2억2500만파운드(약 3100억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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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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