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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는 1997년생으로 현재 '본머스 최고재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원래 맨시티 유스팀을 거쳐 2015년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EPL 무대에 데뷔했다. 2018년부터는 본머스에서 뛰고 있으며 웨일즈 국가대표팀에서도 맹활약 중이었다. 브룩스가 암에 걸린 사실도 지난 주 A매치 기간에 웨일즈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가 팀 의료진을 통해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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