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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딸랑구 보약 먹여야 한다며.. 이 늦은 시간에 자다 깨서 가지고 오셨다.. 진짜 이분 딸랑구 사랑은 너무너무 넘친다"라며 어머니의 모성애에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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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늦은 시간에 자다 일어나 딸 채리나의 보약을 챙기는 친정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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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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