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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비크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맨유에 합류했다. 맨유는 반 더 비크를 영입하기 위해 35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하지만 그는 맨유에서 제대로 기회를 잡지 못했다. 팀 내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급기야 지난달에는 논란의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비야레알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을 향해 씹던 껌을 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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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FC바르셀로나가 반 더 비크 영입에 관심이 있다. 다만, FC바르셀로나는 재정 탓에 임대 영입을 원할 것이다. 맨유는 최소 2500만 파운드를 회수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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