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둘째이자 첫 딸을 출산했다.
정아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우리 제니가 태어났어요. 11시에 시작해서 5시20분쯤 태어났어요^^"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이 얼굴을 공개하며 "앞으로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다. 갓 태어난 신생아가 오똑한 콧날을 갖고 있어 벌써부터 미모를 과시했다.
정아는 "많이 걱정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조리원 가면 라이브 한번 할께요. 그때 많은 얘기 나눠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정아는 지난주 SNS에 "신랑 쉬는 날 낳고 싶어서 유도분만을 하게 됐다"며 "이제 곧 제니 사진으로 폭풍 업뎃 예정♥ 제니 얼굴을 한 번도 못 봐서 도대체 얼마나 예쁘길래 안 보여주나 기대하고 있어요. 제니야 주훈아~ 잘 부탁한다♥"고 출산을 코앞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 2019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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