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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속 캐릭터 한미녀(김주령 분)로 변신한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이정재의 번호인 456번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달고나를 만드는 모습. 데뷔 초 '8등신 송혜교'라 불렸던 정가은의 모델핏 트레이닝복 패션도 돋보인다. 특히 정가은은 히피펌으로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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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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