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애나스쿨 황신영이 세쌍둥이 남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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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엄마의 욕심으로 사진 예쁘게 찍고 싶어서 셋이 아주 잠깐 붙여놨는데 가운데 있는 둘째 아준이 두고 양쪽에서 울어재끼는 아이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둘째 아준이는 시끄러운 가운데 너무 잘자서 너무 귀여워유. 사진은 결국 못 찍고 바로 달래줬는데...?얘들아 엄마가 잘못했어. 다신 안그럴 게 셋째 아영아 첫째 아서야.."라고 아이들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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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세 아이가 모여 있는 모습을 보고 싶어 나란히 붙여줬지만 결국 우렁차게 우는 두 아이들을 보며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웃픈 엄마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양 옆에서 두 쌍둥이 형제들이 우는 사이 평온한 모습으로 자는 둘째의 모습 또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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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9월 27일 세 쌍둥이를 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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