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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는 이번 시즌 리그 9경기에 모두 출전해 팀의 핵심 수비수로서 활약 중이다. 덕분에 아약스는 승점 22점(7승 1무 1패)으로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블린트는 챔피언스리그에서도 3경기에 모두 출전해 팀의 3연승에 기여하고 있다. 아약스는 C조 선두다. 그는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후 "최우수 선수를 선정하는 사람들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다. 그 뿐만 아니라 아약스 전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그러나 블린트가 가장 돋보였다. 그는 알리송 베케르(리버풀), 노아 오카포(RB 라이프치히), 세바스티안 코아테스(스포르팅 CP)를 제치고 '이 주의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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