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현숙이 44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22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 16일 생일날. 낳으시느라고 고생한 엄마. 감사해요. 하민이와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 건강만 해다오. 사랑해"라는 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아들 하민과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두 모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얼굴을 맞대며 미소짓고 있다. 행복감과 애틋함이 담긴 분위기다. 엄마를 똑 닮은 하민의 귀여운 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후 홀로 하민을 키우고 있다. 두 모자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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