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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동주는 박명수와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바쁜 근황을 전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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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서동주는 MIT 공대 수학과에 편입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밤도 여러 번 새고 열심히 했다"라고 전하는 것은 물론, "공부가 재미있었다. 하다 보니 요령이 생겨 공부가 쉽게 느껴지더라"라고 언급, 뇌섹녀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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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구에 무슨 129?'에서 MC로 활약 중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올스타전에 최정예 멤버로 선정되면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으며,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또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 비키니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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