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사령탑에 강한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에게 0대5로 완패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완패였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각) '패배 이후 라커룸의 분위기는 완전히 최악이었고, 주중 챔피언스리그 아탈란타전을 위해 모인 선수들의 분위기도 많이 좋지 않았다. 맨유 선수들이 솔샤르 감독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다'고 했다.
선수 뿐만 아니라 맨유 경영진과 코칭 스태프진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골닷컴은 주장했다.
??문에 현지 매체에서는 솔샤르 감독의 경질가 거기에 따른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는 보도도 있다.
아직까지 솔샤르 감독의 경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최근 잇단 부진과 리버풀전 충격 패배로 그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이 사라진 징조들이 보인다. 심상치 않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