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사령탑에 강한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에게 0대5로 완패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완패였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각) '패배 이후 라커룸의 분위기는 완전히 최악이었고, 주중 챔피언스리그 아탈란타전을 위해 모인 선수들의 분위기도 많이 좋지 않았다. 맨유 선수들이 솔샤르 감독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선수 뿐만 아니라 맨유 경영진과 코칭 스태프진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골닷컴은 주장했다.
??문에 현지 매체에서는 솔샤르 감독의 경질가 거기에 따른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차기 사령탑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는 보도도 있다.
Advertisement
아직까지 솔샤르 감독의 경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최근 잇단 부진과 리버풀전 충격 패배로 그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이 사라진 징조들이 보인다. 심상치 않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