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드 앤 크레이지' 대본리딩은 유선동 감독과 김새봄 작가를 비롯해 이동욱(수열 역), 위하준(K 역), 한지은(희겸 역), 차학연(경태 역) 등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배우들은 각자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열연을 펼치며 '배드 앤 크레이지'의 쫀쫀하고 유머러스한 스토리와 타격감 넘치는 캐릭터 열전을 기대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한지은은 미스터리한 사건의 문제 해결의 단초를 찾기 위해 과몰입하는 마약범죄수사대 경위 희겸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또한 차학연은 정 많고 순수한 성격으로 뜻하지 않게 사건에 휘말린 원칙주의 경찰청 반부패수사계 막내 경태로 분해 극에 텐션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성지루(봉필 역), 이주현(민수 역), 차시원(재선 역), 강애심(승숙 역), 김대곤(동열 역), 임기홍(유곤 역), 이화룡(계식 역)을 비롯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실제 촬영을 방불하게 하는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Advertisement
나아가 이동욱, 차시원의 동료애, 이동욱, 김대곤, 강애심의 가족케미와 함께 한지은, 차학연, 이화룡으로 이어지는 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짙어지는 미스터리로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빚어냈다. 이처럼 '배드 앤 크레이지'의 첫 대본 리딩은 색깔 선명한 캐릭터 열전과 범상치 않은 특급 케미로 풍성하게 채우며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한껏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는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2021년 12월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