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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단은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거리두기 규정에 따라 오는 30일 전북과의 홈경기에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관중 입장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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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인 이번 홈경기는 30일 오후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판매 좌석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전체 관중석의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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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경기장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장 절차도 바뀔 계획이다. 체크인 방식은 기존 QR코드에서 콜 체크인으로 바뀌었으며, 게이트 입장 시 COOV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전자 증명서나, 정부24에서 발급 가능한 종이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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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5개월 만에 관중 입장이 허용되면서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는 입장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