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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종후보에 들지 못했던 손흥민은 지난 1월 IFFHS 선정 아시아 최고선수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전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단 뜻. 지난시즌 컵포함 22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올시즌 리그에서만 4골(8경기)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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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상자인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를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이상 파리 생제르맹),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이상 리버풀), 은골로 캉테, 조르지뉴(이상 첼시), 카세미루(레알 마드리드),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 등이 후보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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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