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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2021 통영 WT 트라이애슬론 월드컵 현장으로 옵저버를 파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회 현장 견학, 국제대회 개최 관련 관계자 특강, 참가자 상호 소통 간담회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회 주최측인 대한철인3종협회와 통영시청 관계자가 직접 유치과정을 강의하는 등 실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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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우리나라는 올림픽ㆍ아시안게임 등 국제종합대회뿐만 아니라, 세계육상선수권ㆍ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종목별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국제대회 유치ㆍ개최와 관련된 지식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대한민국의 국제스포츠 이벤트 운영에 대한 레거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프로그램을 발전 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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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