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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부터 50대 성인과 기저질환자, 얀센 백종 접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백신 추가접종을 시작한다. 기본접종 6개월 후 접종이 원칙이지만 감염 위험이 큰 면역저하자와 얀센 백신 접종자는 2개월부터 가능하다. 28일 저녁 얀센 백신자 접종자의 예약이 가능해지자 오상진은 부스터샷을 바로 예약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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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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