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과거로의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
정미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로의 여행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거 정미애와 남편 조성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데이트 중 커플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남긴 정미애. 이후 시간이 흘러 사진을 다시 꺼내 본 정미애는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똑 닮은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라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정미애는 새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등 청순하면서도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송혜교 닮은꼴 미모로 '트로트계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었다. 정미애는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브래드PT&GYM캐리'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