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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조리원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정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19일 둘째 딸 출산 후 조리원에서 회복 중인 정아.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부기 하나도 없이 또렷한 이목구비,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는 등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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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또한 지난 10월 19일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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