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28일 '새마을금고제주연수원 신관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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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제주연수원은 2010년 본관 개원 이후 2021년 9월까지 약 70만명의 회원 및 임직원들이 이용했다. 연간 3만명 수준의 이용객이 최대 8만명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2019년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신관을 준공하기로 했다.
기존 본관(리조트동) 59실을 포함해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5736.89㎡인 신관(호텔동) 88실을 개장함으로써 객실수가 총 147실로 늘어나 1일 최대 580명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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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신관 개원을 계기로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의 진정한 휴식의 요람이 됨은 물론, 제주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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