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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백종원' 있지만 마음이 헛헛해 "가을 타나 봐…후회 없도록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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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가을을 타는 자신의 심정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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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3일 자신의 SNS에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요즘 따라 참 아쉬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소유진은 "가을 타나 봐... 후회 없도록 열심히! 오늘 아침 운동 가을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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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취미인 등산을 하며 발에 밟히는 낙업에 문득 감상에 젖은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가을을 타는 듯한 낭만적 감성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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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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