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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로벌 서비스에선 12개 언어와 영어, 일본어 버전의 캐릭터 음성을 지원한다. 넷마블은 글로벌 출시에 앞서 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 현지 인플루언서들과 온라인 방송을 진행하며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일본에서는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사전에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며 의견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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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마블은 원작 '세븐나이츠'로 해외에서 각종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지난 2015년 글로벌 출시에서 '세븐나이츠'는 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동시 차지하고, 태국에서는 현지 게임쇼 '태국 게임쇼&빅 페스티벌'에서 '2016 모바일 게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년 진출한 일본에서는 현지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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