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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지만 이는 서로에 대한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다"며 "이지훈 배우는 좀 더 현명하고 성숙하게 처신하지 못해 지인과 스태프가 마찰이 생긴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해왔다. 현재 당사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애타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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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제작진은 "앞으로 제작 환경에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관리에 신경쓰겠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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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폭로글의 작성자는 출연배우가 촬영장에 지인과 함께 왔으며, 이 지인에게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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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촬영장에서 일어난 일과 관련한 제작진의 입장을 밝힙니다.
이지훈 배우와 그의 지인이 '스폰서' 촬영장에서 한 스태프와 마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서로에 대한 오해에서 빚어진 일입니다.
이지훈 배우는 좀 더 현명하고 성숙하게 처신하지 못해 지인과 스태프가 마찰이 생긴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현재 당사자분과 연락이 닿지 않아 애타는 상황입니다.
사실이 아닌 왜곡된 정보에 때문에 또 다른 분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앞으로 제작 환경에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관리에 신경쓰겠습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한 마음 전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