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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 20점 차 완파. 초반부터 완전히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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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반전이 끝난 뒤 5~7점 차 정도만 추격을 하면 승부를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3쿼터 오히려 점수 차가 더 많이 나 버렸다. 투지나 수비에서 실마리를 찾아야 할 것 같다. 오늘같은 모습 절대 보이지 않으려고 하겠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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