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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는 웬만한 남자들도 하기 힘든 수준의 키핑과 슈팅기술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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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는 알고보니 8개월 정도 혼성팀 직장인 동호회에서 축구를 해온 실전파. 앞서 방송에서 송소희는 "축구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놀랄 것 같다.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지 많이들 모르셔서. 풋살한 지 8개월 정도 됐다"라며 "축구에 미친 것 같다. 모든 스케줄을 축구에 맞추고 있다"며 덕분에 활동적인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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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만 4골을 넣은 송소희 덕에 '원더우먼' 팀은 '아나콘다를 6대 0으로 이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