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인 'CPhI Worldwide'는 매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린다. 원료·완제의약품뿐만 아니라 의약품 포장재, 설비, 물류 분야까지 아우르는 헬스케어 기업 간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꼽힌다.
JW홀딩스는 FDF(완제의약품) 전시관에 독립부스를 설치하고 의약품,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JW홀딩스 관계자는 "올해 CPhI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개최된 것과 달리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회가 진행되는 만큼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토털 헬스케어 프로바이더를 지향하는 JW의 우수한 제품과 생산 인프라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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