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가 정돈되지 않은 산발 느낌이었지만 사진의 완성은 얼굴,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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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민영은 지난달 10월 29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청춘 다큐-거침없이 하이킥 편'에 출연해 데뷔작이었던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을 앞두고 느꼈던 부담감을 털어놓은 바 있다. 2006년 방송을 시작한 '거침없이 하이킥'에 대해 "내가 언제 이순재 선생님하고 나문희 선생님하고 연기해보지? 그래서 하게 된 거다"라고 이유를 밝히며 열정 많고 풋풋했던 당시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