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가족들과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5일 인스타그램에 "첫째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어제부터 1주일간 자가격리 시작했어요"라며 "제일 힘든 건 감염된 친구와 엄마가 가장 힘들지 않을까...해요"라며 감염가족을 걱정했다.
이어 "언제 나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며 "아이가 별 증상없이 지나가길 기도합니다. 우리 함께 이겨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맘같아선 저희집에 다 초대해서 아이들 봐주고 싶네요. 제 코도 석자 지만요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주일 동안 꼼짝 없이 집안에서 뭘 해야할지 자가격리 중인 가정들 공유해요^^"라고 육아 소통을 부탁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현재 홀로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