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세계최고의 미드필더다'
첼시의 레전드 센터백 존 테리. 그는 이렇게 말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각) '첼시의 전설 존 테리가 웨스트햄 데클란 라이스에 대해 세계축구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극찬했다'고 보도했다.
웨스트햄은 올 시즌 최고의 다크호스다. 리버풀을 3대2로 눌렀다.
라이스는 3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토마시 수첵과 함께 최고의 더블 볼란치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이미 가장 강력한 미드필더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했고, 소속팀 웨스트햄은 '라이스를 영입하려면 1억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내야 할 것'이라고 공언하기도 했다.
테리는 웨스트햄과 리버풀전을 본 뒤 SNS에 '라이스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극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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