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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최고의 슈터는 스테판 커리와 대미안 릴라드로 평가된다. 그만큼 그의 슈팅 능력은 뛰어나다. 승부처를 지배하는 '대임 타임'이 있고, 로고에서 던지는 로고 샷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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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보다. 9.5점 득점이 줄었다. 3점슛 성공률도 커리어 최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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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런 경기가 진행되는 방식이 용납될 수 없다고 느낀다'고 했다. '처음에 이 제도가 도입됐을 때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자유투 유도를 위해) 심판에 트릭을 쓰지 않는다. 플레이에 트릭을 쓰지 않는다. 그런데 자유투가 불리지 않는다'며 '설명을 요구하면 그들은 그냥 어깨만 으쓱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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