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바닷바람 맞은 민낯이 이 정도…핫팩으로 꽁꽁 감싼 미모 by 이우주 기자 2021-11-17 20:30: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민아가 맨얼굴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신민아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패딩에 핫팩까지 야무지게 챙긴 채 서있는 신민아는 화장기가 아예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신민아는 바닷바람을 맞아 차가워진 얼굴을 핫팩으로 꽁꽁 감싸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달 종영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윤혜진 역으로 열연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