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사랑스러운 딸의 개인기를 자랑했다.
최희는 17일 자신의 SNS에 "안기길 싫어하는 장꾸 돌 아가를 안기 위해 '충전'이라는 개인기 개발했어요. 이럴 때 꼬옥 품에 안을 수 있어 하루에도 수시로 충전하는 엄마, 딸 바보"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희는 귀여운 딸이지만 안기기를 싫어하는 아이를 꼭 안고 싶은 마음에 '충전' 개인기까지 개발했다.
최희의 딸은 엄마가 가르쳐준 '충전'을 할머니, 엄마에게 선보이며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12월까지 KBS N 아나운서로 근무한 최희는 프리선언 후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현재 최희는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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